밀린 게임 : 635개
올해 구매한 게임 : 2개

게임 10개 중에 하나는
콘솔 게임을 깨고 싶다는 마음 가짐

스포일러 사진은 한 번 클릭하면
돌아오지 않으니 주의

9번째 로그

접맨

02.04 | 21:34

얀데레 늑대 VS 폭력 빨간망토



30분 만에 플레이 할 수 있는 여성향 RPG 게임~~
가볍게 즐기기 좋고 몬스터나 캐릭터들이 귀엽다 특히 몬스터 디자인이 진짜 귀여움
사담 : 요즘 울프툴은 어플리케이션을 돌리지 않더라 충격~

+ comment

8번째 로그

접맨

02.04 | 01:33

올드 스쿨 뮤지컬(Old School Musical)



엄청 옛날에 사람들이 많이 했었는데(아프리카 TV시절임) 직접 하고 싶어서 꿍쳐뒀니 지금됨 내 머리 속에는 사람들이 어느 부분에서 죽어서 N트하는 기억만 머리에 남았는데? 쉬움 모드로 하니까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하더라... 대신 스팀 도전과제 포기함 널 놓아주마~~

고전 게임 패러디가 많아서 좋았다 그리고 도트 감성이 낭낭함. 아무튼 스토리 라인은 엔딩을 다 봤는데 추가 컨텐츠인 치킨 공화국이 곡이 너무 많아서 먼산 보는중 50개나 있어 힘들어~ 매일매일 하루씩 꾸준히 5곡만 하고 꺼야겠음(ㅜ)

기타 여담 : 근데 최종보스전이 제일 맥아리 없게 끝난 거 아냐? 근데 이건 내가 쉬움 모드로 해서 그런걸지도.......

+ comment

7번째 로그

접맨

02.03 | 01:32

미래의 여친님이 나에게 인사를 건네왔다

스포일러 사진입니다

처음에는 이 옛날 한국 남성향 미연시 느낌 낭낭하게 나는 게임은 뭐야? (왜냐햐면 그 때 유행하는 애니 이야기함, 그때 흥했던 요소 들어감) 했는데 플레이 하다보니 나름대로 좋은 이야기였어...

좋은 사랑 이야기를 봤어... 근데 풀보이스라고 대놓고 광고했는데 성우 보이스 껐어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항마력을 버틸 수 없었어 그리고 엔딩 노래가 좋다~

+ comment

6번째 로그

접맨

02.02 | 00:54

_전언:



분명 누군가의 리뷰를 보거나 누군가의 추천을 봐서 한 게임인데 대체 누구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음.. 난 어디에서 이 게임을 주워온걸까...라고 했는데 걍 한글이 있대~ 하고 주워왔을지도

맨처음이 가장 흥미진진하고 즐거웠는데 엥 여기에서 끝나?! 하는 느낌이 있음 (스팀 리뷰에서도 그렇게 적혀져 있긴 함) 하지만 연출이 즐거웠고 재미있었다~

+ comment

5번째 로그

접맨

01.30 | 14:10

순무 소년의 탈세 모험(Turnip Boy Commits Tax Evasion)



게임에서 자체적으로 무적 모드 같은 것도 준비해줘서 좋았다 (이유 - 히든 보스 잡는데 맵이 너무너무 좁아서 열받았음 근데 노래 있더라 노래 좋더라 N트 해서 기억안나지만)

도트가 귀엽고 아무 생각없이 플레이하면 도전과제 다 깰 수 있어서 좋았음 후속작도 있는데?? 그건 아직 사지 않아서.... 나중에 스팀 할인 기간 들어가면 사는 걸로 ^^;



기억에 남는 거 갑작스럽게 체리 나오더니 카쿄인 나옴
레로레로레로......... 리얼임 (심지어 맵에서도 고고고고고 이난리함)

+ comment